HWM를 가설이라고 설명하는 자료는 본 적이 없는데 나는 사실상 가설을 질문의 형태로 바꾼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있다. 그 이유는 HMW가 인터뷰 과정에서 발생하는 ‘흥미로운 점‘들의 모음이라고 책에서는 설명하는데 이것은 인사이트를 의미한다. 즉, 우리의 최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를 뜻하고 이것을 사실상 ‘이 요소가 충족 되었을 때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다‘라는 전제를 깔고 간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가설검증에서 가설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이해 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