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선 기자의 “기레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면”이라는 글이 인용 되어 있는데 꽤 인상적이다. 누군가에게 침을 뱉는 것으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이야기 했다.
이 글이 인용된 부분은 조국에 대한 이슈를 다루면서 손석희가 기레기로 불리게 된 일화를 다루는 부분이다.
우리가 기자들을 기레기로 부를수록 좌절하는 것은 진짜 기레기들이 아니라 직업 윤리가 올바른 기자들이다. 비판은 필요 하지만 무차별적, 무지성적 비난은 악효과를 낳기 쉽다. 누군가에게 칼을 겨눌때는 신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