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라스가 궁금했다.다음 백과 사전을 검색하면, 라플라스는 뉴턴의 중력이론을 태양계에 성공적으로 적용시켜 관측된 행성들이 이론적인 궤도에서 벗어나는 현상들을 낱낱이 해명했다. 또한 과학적인 자료의 확률적인 해석이 유용하다는 것을 입증하기도 했다. 수학을 공부한 라플라스는 1773년 뉴턴의 중력 이론을 전 태양계에 적용하여 평생에 걸친 대작업을 시작했다. 행성의 평균운동의 불변성을 발견하고, 이심율과 궤도경사각의 3제곱까지 증명했다. 1786년에는 행성궤도 사이의 이심률과 경사각이 작고 일정하며 자동으로 수정된다는 것을 증명했다. 1787년 달의 가속이 지구궤도의 이심율에 따른다는 것을 밝혀내어 태양계의 이론적 설명에 관한 난제를 해결했다.1796년 <세계의 체계에 대한 해설> 을 발간하고, 1814년 <확률에 관한 철학적 시론>을 간행했다고 나온다.
뇌 수술로 라플라스의 마녀를 만들수 있다는 작가의 가정에 출발한 이 소설을 읽으면서, 인류의 의술과 과학이 어디까지 발전할까를 책읽는 내내 생각했다.
약 1억년 후에 지구와 우주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매우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