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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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상하기 전, 요가 (마음이 숨 쉬는 하루를 위하여)
김윤선 · 넥서스BOOKS · 6/6/2021
가장 인상깊었던 구간은 소제목 바로섬에 대하여 이다.
바로섬 바르게섬, 요가에서는 타다아사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많은 시간를 서있지만 과연 바르게 선적은 얼마나될까? 몇시간? 몇분? 몇초도 되지 않는사람이 많을 것이다.
요가에서도 가장 기본 자세이지만 ‘바르게’ 선 자세는 은근 힘들다 발바닥의 접지부터 골반정렬 가슴 피기,어깨 목 머리의 힘까지.
이 책에서는 바로 선다 라는 것은 두 발을 딛고 선 대지를 바로 보는 것이다. 라고 한다.
대지를 딛고 선 발바닥이 전에 발목 무릎 골반 허리 허리와 가슴 가슴 어깨 내려 가기 전에보 목, 머리 정수리까지 길 전체를 들여다 보는 것이 라고 했다.
글로 읽을때는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선 자세로 내 몸의 통로를 주의깊게 스스로 스캔해본다면 자기 자신을 관찰해 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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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5/4/2026, 12:25 AM
Sehee · Created At: 5/4/2026, 1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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