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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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혼란
스테판 츠바이크 · 문학동네 · 7/24/2025
아모크 광인은 정말 하남자의 정수를 보여주는구나. 서로 주고받는 대사는 거의 없고 대부분이 주인공의 머릿속을 묘사하는거다. 이 작가의 작품이 대체로 그러한가 싶은데 이게 재밌다는게 신기하다. 근데 이건 내가 남자라 그럴 수 있다. 아니면 이게 재밌다는 것이 하남자라는 증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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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4/21/2026, 1:18 PM
안경쓴 징징이 · Created At: 4/21/2026,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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