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은 없다, 두려움을 버리고
내가 직접 만든 길을 찾아 걷는것, 그것이 진정한 자유 아닐까?
진정 강한 사람은 자기자신이 스스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결국 누군가에게 의지하려 하지 말것(혼자서 해낼줄 알아야..)
고독 조차도 자유를 향해가는 과정이니까
지난 12년 어려운 길을 걸어온걸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걸어온 길은 의미없는 길이 아니었고, 그 길은 반드시
지나야했던 길이었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여정이었다
내가 사랑했던 일을 내려놓아야 했던 이유, 결국
나를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