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하드씽 (경영의 난제를 푸는 최선의 한 수)
Ben Horowitz · 한국경제신문 · 3/14/2021
또 다른 인상적인 부분은 좋은 제품 관리자는 팀원들이 수익 창출과 고객 관리에 집중 하도록 이끈다는 것이다. 반대급부의 이야기로 나쁜 제품 관리자는 경쟁 업체가 얼마나 많은 기능을 개발 하고 있는지만 집중 하게 만들고 실제로 구현 하기 힘든 좋은 제품을 정의하거나 엔지니어들이 원하는 대로 만들게 내버려 둔다고 한다. 이것은 저자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엔지니어 팀에에게 넘긴 다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사실 굉장히 공감이 많이 되는 이야기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뛰어난 기능이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이 원하고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기획이라는 것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제품을 만들어 놓으면은 고객들이 살 것이라 생각을 하고 그것을 기술 팀에 요구 하는 것 같다. 그것은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지 결정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고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리더가 해야 된다. 혹은 요즘에는 PM이 그런 일들을 하는 것 같다. PM 이 정확히 리더는 아니지만 말이다. 이런 것들은 AI 시대에 와서 더 중요해 졌다고 이야기들을 한다. 생각해보면 AI 시대의 중요한 것들은 원래도 중요했던 것들이었다. 단지 그것이 이제 와서 부각이 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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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3/27/2026, 12:26 PM
안경쓴 징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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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At: 3/27/2026,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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