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엄마를 만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어디에서 그 사람을 만났냐 하는 것이다. 운동하다가 만난 사람 그리고 영어 유치원에서 만난 사람 속진 학원에서 만난 사람… 그래서 나는 사실 이 책에서 나오는 대치동이라는 특징…그리고 특정한 영어 유치원에서 만나는 엄마들이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이 일반 유치원 보내고 거기에서 만난 엄마들과 교류하고…
수영장에서 만난 언니들이랑 교류하면 아무리 학군지 살아도 마주치기 힘든 아니 친하기 어려운 부류